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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후 일기 잡설

벌서 5년 아니 6년.... 이라는 시간이 훌쩍~~~

처음 이세계 발을 넣은 시기는 2005년 8월

아니 아마도 그 전일지도.....

판도라TV 당시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거 없는 UCC 이기는 하지만

그레도 지금과 같은 심각한 저작권 크리는 없던 시절

그야말로 미친짓인지 잘 알고 잇으면서도 동영상 인코팅에 한창 빠저서 업로드 하고

채널까지 운영하던 거기에 그렇게 잘나가는 채널 주인은 아니지만

나름 열심이 운영하고, 업로드등

그러나 머 결국 접었지만

그러다 알게된 p2p세계 winny, share ex2

물론 지금도 이쪽세계는 여전이 이녀석들의 파워는 무시하기 힘든게 사실

최근 토렌토가 강세인거는 사실이지만 요세도 winny사용자가 있는가? 는 모르겟고

여전이 share ex2 요녀석은 그 나름의 명맥을 유지중

이쪽 세계의 가장 큰 사건중 하나는 아마도 직공(엔코)분들의 구속사건이 아닐가?

당시 광속의 YS2, 92J 외 엔코분들 구속사건

정말 안타까운 사건이고 가슴 아푼 기억이다.....

광속이라는 이름이 그야말로 어울리는 YS2氏 불과 방송이 끝나고 30여분만에 영상을 공유였고 그의 아이디는

그야말로 광속이라는 이름이 더없이 어울리던

그 사건 이후 이쪽세계는 많은 변화를 가저왔다.

수 많은 엔코들의 중도 이탈및 중단과 잠적사태 이후 한동안 암흑기를 걷게 되고 해성처럼 떠 오른게

퍼펙트 다크(perfect dark) 완벽한 어둠.... 머 어둠은 사실이다 물론 그에 따르는 문제점도 지니고...

지금은 어떤지 모르겟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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